힐링중...


그러하다...
본인 동숲 중...
넘 재밌어서 하루종일 스위치 붙잡고 삶...
블로그 내팽개침...
동숲 택배가 도착한 날로부터 한번도 컴퓨터 앞에 앉지 않았다...
힐링중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동숲의 순기능 하나는...
내가 이것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이다...
빨리 아침조회하고 진행하고 싶어서 일찍 일어남...



엄청난 물고기... 첫 수확은 항상 기증한다... 아름다운 게임...



박물관이 개장하면 내가 기증한 물고기들을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 있다...
역시 아름다운 게임...




넘 아름다웁다...



주민 중에 하나인 백희...
밤에 놀러가면 저렇게 파자마입고 수다를 떤다...
주민은 현재 다섯명인데 다들 너무 정겹다...
내게 이유없이 선물도 많이 준다... 쓰잘데기 없는게 대부분이지만...



어제는 별똥별 이벤트가 있어서 새벽2시까지 섬 뺑뺑이 돔...
피곤했지만... 괜찮아 힐링이야...



온라인 연결하다가 집에 나스랑 이것저것 인터넷이 꼬여버려서...
안군이 머리싸매고 고치고 있음...
나는 힐링하지만 신랑은 스트레스받는 게임...
생존신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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